산 책, 아직 손도 못 됨.
구매2, 시경은 여러 번 읽고 여러 번 잃어서 다시 한 번 삼. 김삿갓 시집은 영월군 김삿갓면을 지나다가 생각나서 구입. 다른 첵들은 흥미가
있어서 일단 사 봄.
읽은 책. <이태백 문부집>- 이백이 지은 문장들을 대하다 보면 자구 하나하나에 옛것을 옮겨다 놓은 것이라, 유래가 있는 것들이다. 공부가
어마어마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크게 얽매이지도 않아 탈속하다. 벗인 두보와 대비가 된다. <주역해석>- 입문서로 좋을 듯. 주역 관련 책들을 산
계기가 됨. <돈 되는 투자 시스템 만드는 법, 슈퍼 트레이더> - 반 타프 박사 저작들. 투기에 있어 무엇보다 심리를 중요시 하는 박사의 관점이
드러난다. 심리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여러 번 읽었고, 또 읽을 예정.
읽는 중. <주식투자 절대지식, 브렌트 펜폴드>- 앞서 소개한 반 타프 박사 견해와 상반되게 투기에 있어 심리 문제보다 리스크 관리와 트레이딩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기. 따라서 리스크 관리와 매매 전략 분량이 많은 편. 중언부언이 많고, 주장 중 일부는 과격하다. 이 책도 여러 번 읽었고 읽는 중이다. 그럴 가치는
있다고 봄.
주역절충 좆되네 주역은 어캐 읽어야 하는거냐 도대체 학술명저번역총서는 기본적으로 나같은 핫바지 보라고 만든 책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