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오 하루키 야스나리 극딜하는 가라타니 같은 양반도 다니자키는 좋아하던데 (인터뷰 보니 어렸을때 본 변태영감으로도 기억하던)

정치에 맛이 간 유키오나 오리엔탈리즘에 영합한 야스나리랑 다르게 걍 문학 인생 내내 "여자" 이거 외길 걸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