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진짜 좋아하고오늘 오랜만에 삘받아서 4번째로 또읽는데갑자기 나오코가 ㄷㄸ쳐주는거나레이코상이랑 야스하는거나뭔가 좀 유치하달까 이상하달까..이전까지는 오히려 하루키책에서 나오는 성적인장면들이 주는 일본문학 특유의 그 서정성과 약간의 형이상학적(?)인 분위기를 좋아했는데오늘는 왠지 좀 다르게 느껴지네나이먹으면서 같은걸 읽어도 느끼는게 달라지는걸끼- dc official App
나이 먹으면 느끼는게 달라지는 거 맞는듯... 독자인 나는 그 동안 많은 걸 경험하고 성장하거나 잃기도 하니까
나도 한 7번 읽고 생각해보니 비슷한 느낌 받음
레이코랑 한건 처음읽을때도 이상했음 도대체 왜?
와타나베 이 새끼 호색한게 미국인들도 경악할 정도임
18살차이는 좀 많긴해........ 그래서 레이커 임신 한거임?
자폐적인 맛이 하루키 아이덴티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