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중2때 피렌체 놀러갔을땐데

그때 단테 생가 가서 가이드가 샬라샬라했는데 나는 누군지도 모르니까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 썼는데

지금 와서 보니 좀 아쉽네 단테 책 한권이라도 읽고 갔다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