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슐츠 작품집 독회 17차 입니다정해진 분량인 <7월의 밤>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다음 독회는 29일, <아버지, 소방대에 입대하다>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주말에 올림픽 보느라 내일 몰아서 쓰겠음! - dc App
밤이 지나고 오는 대지의 덩어리라는 심상은 항상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지점. 폴란드에서도 매형을 매형이라 부르지 않고 이름으로 부를 것 같은데 번역으로는 매형이라고 부르니까 갑자기 한국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