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슐츠 작품집 독회 17차 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7월의 밤>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29일, <아버지, 소방대에 입대하다>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