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제일 재밌었음?
전부다
뉴욕3부작
폴 오스터 소설은 다 강추. 그 중에서도 우연의 음악은 별 기대 없이 읽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전율 느낌.현대 미국 소설가 중에서 최고는 폴 오스터 같음
카탈로니아 찬가도 잔잔한데 재밌음 뭔가 담배 존나 맛있을 분위기
그거읽고나면 대역물 못읽음ㅋㅋㅋ
아니 근데 정치파벌 너무 많음, 이름도 비슷하고 검색하면서 좀 읽는데 뭐 하나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이게 딱 그 격동의 시기에 대한 그 묘한 감정이 느껴짐 ㄹㅇ
어떤 점에서 비슷한걸 바람?
추상적이지않고 이야기하고싶은바를 잘내는 중딩도 읽을만한 책
오웰같은거는 오웰작춤 다읽으면됨 ㅋㅋ
뭐가 제일 재밌었음?
전부다
뉴욕3부작
폴 오스터 소설은 다 강추. 그 중에서도 우연의 음악은 별 기대 없이 읽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전율 느낌.현대 미국 소설가 중에서 최고는 폴 오스터 같음
카탈로니아 찬가도 잔잔한데 재밌음 뭔가 담배 존나 맛있을 분위기
그거읽고나면 대역물 못읽음ㅋㅋㅋ
아니 근데 정치파벌 너무 많음, 이름도 비슷하고 검색하면서 좀 읽는데 뭐 하나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이게 딱 그 격동의 시기에 대한 그 묘한 감정이 느껴짐 ㄹㅇ
어떤 점에서 비슷한걸 바람?
추상적이지않고 이야기하고싶은바를 잘내는 중딩도 읽을만한 책
오웰같은거는 오웰작춤 다읽으면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