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이라 그러니까 자꾸 프로이트 묻잖아
융 학파
분석심리학
인지심리학
이러면 안될까요 걍
그런데 이렇게 말하자니 프로이트를 본적이 없고
참 모르겟네 ㅅㅂ
책얘기)
헤르만 헤세의 진실, 568p
많은 비평가들이 헤세의 소설들은 그의 성장 단계별 자서전이며, 작품을 쓸 당시 헤세의 인격은 주인공들에게 반영되고 있다고 말한다.
비스무리한 인물 다른 작품에 나오고 또 나오고 하는 스타 시스템이라는 데즈카의 그것은 사실 문학적으로 놓고 보면 헤세가 일찌감치 쓴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니 이 싱클레어의 찐따스러움이나 크네히트의 머뭇거림이나 이 음.. 참.. 뭐 좀..
융과 찌꺼기들
독붕아
'억압된 것의 회귀'
그거는 맞는말 같기도 하구
융 클라인 비온 라이히 위니캇..
무슨BL물여성향라노벨조연남자등장인물들 이름같군요
이 책 흥미가 생기는군
츄라이 츄라이
님이 뽑아준 문장 맞는 거 같음
근데 저런식으로 따지면 모든 문학 작품이란게 저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저 저자분이 말씀하신 대로 헤세는 우울증이나 이런 걸로 엄청 고통받았었고 수레바퀴 아래서도 엄청난 자전적 소설이;라
하긴 흠.. 독일인들이나 일본인들이 소설이 참 겁나 솔직한거같음
수레바퀴 아래서 읽어보셨는진 모르겠는데 한스가 겪은 일들 대다수가 제가 알기론 헤세의 삶의 체험이 대다수 녹아져 있었던 걸로 기억함
읽어보진 않앗는데 이 책에서 헤세 정신 진단한다고 예제로 뽑아둔 파트만 봤어요
그럼 라캉은 뭐임
뭔가 어려운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