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서늘한 추리소설 많이 읽음.
제일 감명깊게 읽었던책은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하고싶은 이야기.
필사분량이 제일 많았음.(2등 내이름은 빨강)
방주-십계 처음 읽어봤는데
십계는 방주에비해서 별로였음..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 오렌지와 빵칼은
E북리더기 밀리로 읽었는데 이동중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았음.
독붕이들도 7월 무사히보내구 8월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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