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전 읽고 다시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그때 울면서 봤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울면서 소설 읽어본 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전자책으로 나왔길래 한 권 사두긴 했는데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