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목요일에 1부 읽고 유기하다가
오늘 할 거 없어서 남은 약 600페이지 내리 읽음
그래서 그런지 몸에 힘이 없고 멍하다
재밌긴한데 체력이 확실히 떨어지니까 재미를 즐기기가 힘들다
저 판본이 696페이지던데 빡세네

이거 보니까 민주주의의 태초의 모습은 매카시즘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됨...
두권만 더 읽으면 이번달 10권 채우는데 쉽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