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수능때 수학 백분위 50도 못받은 씹 수포자 머학생인데 철학이나 문학에 관심이 있음 근데 어디선가 수학이나 철학이나 문학이나 그 근본은 같고 본질은 비슷하단 소리를 듣고 수학과 철학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져서 읽어보려고 하는데 주제넘는 짓이려나
수포자 아니어도 대가리 깨질듯 - dc App
그래도 대가리깨지면서 읽는맛이지 독서에 주제넘는짓이 어디있음. - dc App
학부 집합론조차 안 했으면서 무슨 수학철학이노 정신차리라
학교에서 시킬 땐 노잼 무쓸모였는데 본인이 하면 갑자기 꿀잼될 것 같음?
하고 후회해도 늦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