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얼굴은 책 집어들었을 때 일단 두께도 얇고해서 쭉쭉넘기며 초반부터 몰입해서보고

봄눈은 초반에 밍밍하게 가다가 점점 빌드업되서 아주재밌게봤는데

금각사는 소설이아니라 약간 네셔널지오그래픽 같은 다큐보는 느낌이라 억지로 붙들고 보는중

이건 뭔 재미로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