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얼굴은 책 집어들었을 때 일단 두께도 얇고해서 쭉쭉넘기며 초반부터 몰입해서보고봄눈은 초반에 밍밍하게 가다가 점점 빌드업되서 아주재밌게봤는데금각사는 소설이아니라 약간 네셔널지오그래픽 같은 다큐보는 느낌이라 억지로 붙들고 보는중이건 뭔 재미로 보는거임?
팩트는 미시마 유키오의 한국 내 최고작에 대한 평가는 봄눈이 나오기 전과 나오고 나서로 나뉜다는 거임 - dc App
봄눈에비해 금각사가 재미없었단 뜻인가
팩트라는 거임 - dc App
어허 팩트 폭력을 자제
찐따소설이라 주인공의 개찐따심리에 몰입하는 맛
그러기엔 인간실격 찐따가 더 찐따같긴함
인간실격은 찐따 아닌데 애초에
주인공이 하는말이 있음 나는 내면의 제왕이다 그래서 봤더니 묘사하는거며 감정표현하는거며 문학적으로 미친 나중엔 그게 너무 많아서 읽기가 짜증날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