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갤러리니까 당연 가능하다고 봄


대신 광고라고 생각하거나 비하라고 생각할 거 같아서 누군지는 안 밝힘.


자서전적 소설인데 약간 왕자병을 넘어 자기가 무슨 초엘리트인 척하는 사람인데;(당연히 소설에서는 초엘리트 능력을 지녔음.)


뭔가 재밌는 듯했어

특히 책 전개가 만화책보다도 빨랐거든.

근데 책이 만화책보다 빠르면 짐작이 가지?

아무리 필력이 좋은 천재가 써도 이야기 구도 자체가 흐트러지고 산만해져.


책에 별점 1점 누르고 그 저자의 성장을 위해 냉철하게 혹평하려고 했는데 결정적으로

내가 2장까지 약 100장을 미리 보기로 본 거라서 말야;

양심에 찔리긴 해도 난 내가 혹평하는 게 그 저자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는데

너희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