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갤러리니까 당연 가능하다고 봄
대신 광고라고 생각하거나 비하라고 생각할 거 같아서 누군지는 안 밝힘.
자서전적 소설인데 약간 왕자병을 넘어 자기가 무슨 초엘리트인 척하는 사람인데;(당연히 소설에서는 초엘리트 능력을 지녔음.)
뭔가 재밌는 듯했어
특히 책 전개가 만화책보다도 빨랐거든.
근데 책이 만화책보다 빠르면 짐작이 가지?
아무리 필력이 좋은 천재가 써도 이야기 구도 자체가 흐트러지고 산만해져.
책에 별점 1점 누르고 그 저자의 성장을 위해 냉철하게 혹평하려고 했는데 결정적으로
내가 2장까지 약 100장을 미리 보기로 본 거라서 말야;
양심에 찔리긴 해도 난 내가 혹평하는 게 그 저자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는데
너희 생각은 어때?
팩트는 작가 이름, 책 이름 제대로 명시 안 할 거면 글 삭제 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거임 이유는 너도 알고 있듯이 <위대한 개츠비>에서 나오듯이 너가 그 작가에 비해 지금 유리한 위치에서 얘기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임
아 감사 이 갤러리는 처음이라서.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
미리 보기만 보고 혹평하면 좀 그래서 말야. 하루 정도 대여라도 해 보고 그때도 실망이면 제대로 올릴게;
팩트는 잘 생각했다는 거임 그래도 리뷰는 비판을 어느 정도 담되, 비난을 담지 않고, 최대한 정성껏 써주길 바란다는 거임
미리보기로 보고 혹평은 애매하네.. 작가라는게 어찌되었든 끝까지 이야기를 어떻게든 끌고가서 매듭짓는 역할이 엄청 크다고 생각함. 그래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끝까지 읽어보는게 좋은것 같음. 호흡빠른건 호불호가 크게 갈리더라. - dc App
오 뭔가 고수의 냄새가 풍기네; 지적 감사
다른 건 모르겠는데 평을 저자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남긴다는 부분은 잘못이라고 생각함
아! 그렇구나. 맞아. 날 위해서 읽는 건데... 지적 감사
이름도 안 밝히고 책 이름이 뭔지도 안 얘기하는데 이렇게 얘기해봤자 아무도 공감 못하고 이해 못할 뿐...
샛별 짱은 남 까는 글 쓰기 전에는 일단 다 읽어보기는 하는데, 아니면 안 쓰거나 하는데, 좆나게 오만하신 오니짱인 거시야요~
책 이름 까셈. 그게 더 건강한 비판 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