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욱 <영혼의 물질적인 밤>집=문학장체류자=작가손님=독자층=성향, 취향, 사상, 사조, 장르 등의 구분아무나 출입 가능한윾동들의 분탕탕아닌 척 하지만 누구보다 정떡에 환장함사건 나면 황충처럼 몰려와서 쑥대밭됨이거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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