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가 생생해서 술술 읽히는데 안나랑 브론스키가 자기 합리화 하면서 스스로를 자꾸 파멸로 내모는 게 넘 마음이 힘들어서 읽다가 멈췄다 좀 괜찮아지면 읽고 그러는 중아름답고 좋은 건 한순간인데 이 바보들
인간의욕심은끝이없고같은실수를반복한다 - dc App
심리묘사가 현대인이랑 비슷해서 놀람 인간은 안 변하나봐
카레 먹으면서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