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가 생생해서 술술 읽히는데

안나랑 브론스키가 자기 합리화 하면서 스스로를 자꾸 파멸로 내모는 게 넘 마음이 힘들어서 읽다가 멈췄다 좀 괜찮아지면 읽고 그러는 중
아름답고 좋은 건 한순간인데 이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