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외른 잉발젠의 우리 아빠는 도둑입니다.

어린 초딩의 눈으로 아빠가 도둑인게 밝혀지고 달라져버리는
세상을 그린다. 그냥 동네 주민들이 범죄자 가족이라고 싫어하고, 학교에서는 따돌림 당하고 뭐 그런 충분히 예상가능한 일들을 그려내고 있다.

소설의 타겟 독자층은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이 아닐까 싶다. 나는 잠이 오질 않아서 1시간안에 빠르게 헤치울만한 e북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음. 궁금한 독붕이들은 거주지역 전자도서관에 책 있는지 찾아보면 될거 같음.

오랫동안 책 안 읽어서 쉬운 책부터 다시 독서 시작하고 싶은 독붕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