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까쩨리나 (도/끼,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그루셴까는 좀 뚱뚱해보이던데(물론 실제로 볼 순 없지만) 까쩨리나가 더 이쁜듯

4. 두냐 (도/끼, 죄와 벌)
외모만 보면 소냐보단 두냐


3. 미녀 레메디오스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젤 이쁜 거처럼 나오는데 중간에 머리 빡빡 밀지 않나

2. 타냐 (고리키, 스물여섯 명의 사내와 한 처녀)
타냐는 태양

1. 미치요 (소세키, 그 후)
참 고우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