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까쩨리나 (도/끼,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그루셴까는 좀 뚱뚱해보이던데(물론 실제로 볼 순 없지만) 까쩨리나가 더 이쁜듯
4. 두냐 (도/끼, 죄와 벌)
외모만 보면 소냐보단 두냐
3. 미녀 레메디오스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젤 이쁜 거처럼 나오는데 중간에 머리 빡빡 밀지 않나
2. 타냐 (고리키, 스물여섯 명의 사내와 한 처녀)
타냐는 태양
1. 미치요 (소세키, 그 후)
참 고우시지
그루셴까는 좀 뚱뚱해보이던데(물론 실제로 볼 순 없지만) 까쩨리나가 더 이쁜듯
4. 두냐 (도/끼, 죄와 벌)
외모만 보면 소냐보단 두냐
3. 미녀 레메디오스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젤 이쁜 거처럼 나오는데 중간에 머리 빡빡 밀지 않나
2. 타냐 (고리키, 스물여섯 명의 사내와 한 처녀)
타냐는 태양
1. 미치요 (소세키, 그 후)
참 고우시지
그루셴카가 더 예뻐서 삼각관계였을 수 있지 않나 알료샤도 그루셴카 예쁘다고 봤던 거 같은데 - dc App
뭔가 취향차인 거 같은데 왜 내 기억 속에 그루셴까는 포통포동하고 뒤뚱뒤뚱 거리는 이미지로 있지.. 좀 풍만하고. 반면에 까쩨리나는 마르고 검정색에 날카롭고 눈꼬리 올라가있고 그런 이미지라 난 개인적으로 까쩨리나가 더 이쁘네 하고 읽었었음
님 상상속에서 예쁜 순위임? - dc App
옙
후카에리 - dc App
하루키 소설 여자들도 이쁘지 하루키 책 많이 읽진 않아서 기억 나는 것 중에선 나오코가 젤 이뻤던 거 같은데
무협소설에 나온 여자들이 최곤데 - dc App
두냐 ㄹㅇ 얼마나 예쁘길래 남자가 저렇게 꼬이지 생각했음 - dc App
흠, 두냐 인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