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부분 읽으니 시바 존나 이상한 생각만 계속 든다

근대 국민 국가의 종착점은 파시즘일 수 밖에 없는 것일까

모던과 포스트모던이 대중에게 오해받은 바로 그 지점이 사실 그들의 본질 아닐까

결국 역사는 체계를 만들고 그걸 부수는 것의 반복밖에 없었던 것인가 그건 결국 발전 없는 닫힌 세계가 아닌가

책을 못 읽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