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인 룰에서 벗어난 불편함에서 오는 묘미라던가 그런 소리도 있긴 하던데 
그런거랑 상관없이 그냥 천박해보여...
난잡하게 사는걸 자유라고 하는 걸 보면 좀 그래보임...
그냥 유교에서 벗어나지 못한 꼰머라서 그런걸수도 있긴 하지만
이것도 그냥 취향차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