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슐츠 작품집 독회 19차 입니다정해진 분량인 <두 번째 가을> 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다음 독회는 31일, <죽은 계절>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문득 아버지는 이상주의자적인 성향에서 돈키호테랑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버지의 원고는 어떻게 됐을까? - dc App
착한 수도사들에게 군국주의 경향이 있어 다수의 전쟁 장면을 묘사한다는 주장이 재밌었음 - dc App
뎃 모래시계 요양원은 연작 안에 연작임? 죽은 계절이 첫 단편인 것?
앗 복붙 실수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