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떻게 생각하냐에따라 다른것인듯
21세기자본읽는중인데 36p에서 못넘어가는중임ㅅㅂ 인적자본으로인해 시민들은 재산을얻었다<<이책에서는 이말을 반박하는게 주요논지인데 이말이 나에게 너무 감명을 깊게줘서 하루종일 이생각하는듯
독서나 칼럼이나 디씨나 정보주는건 같은데
그걸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드리냐에 따라다른듯
물론 독서가 ㅈㄴ오래가긴함 중딩때읽은(the techology였나 그거기반으로 생각이확장되니까..ㅋㅋ)
비문학책들도 문학삘나는 책이 확실히 오래감
침묵의봄이나 the 테크어쩌구랑 슬픈중국도 중1때 한번읽은게 아직도기억나니까
21세기자본읽는중인데 36p에서 못넘어가는중임ㅅㅂ 인적자본으로인해 시민들은 재산을얻었다<<이책에서는 이말을 반박하는게 주요논지인데 이말이 나에게 너무 감명을 깊게줘서 하루종일 이생각하는듯
독서나 칼럼이나 디씨나 정보주는건 같은데
그걸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드리냐에 따라다른듯
물론 독서가 ㅈㄴ오래가긴함 중딩때읽은(the techology였나 그거기반으로 생각이확장되니까..ㅋㅋ)
비문학책들도 문학삘나는 책이 확실히 오래감
침묵의봄이나 the 테크어쩌구랑 슬픈중국도 중1때 한번읽은게 아직도기억나니까
그럼 비슷하지 않네
ㄴㄴ 비문학책에서 중요한건 정보를보고 어떻게받아드리냐지... 이건 생각깊은사람이면 디씨글만읽어도 가능할듯?
제목은 동생이 써주고 본문만 직접 작성한건가?
아님!!
어떤 이는 지하철에 나뒹구는 전단지를 보고도 삶의 통찰을 얻고, 또 어떤 이는 걸작 100권을 독파해도 소득이 없고.. 그런거지
어느 정도 맞긴한데 여기 애들은 철학 같은건 엄청 전문적인 것도 읽어서 그런거 보면 책이 훨씬 깊긴함. 유튜브는 아무래도 그 정도 깊은건 없음. 대학 강의 영상 찍어서 올린거면 몰라도
니가 말하는 그 정보는 타인의 생각이고 너는 남과 다른 사람이야.
그건 책 안 안읽는 사람의 변명같이 들리네. 남이 요약해주는거랑 내가 읽어보고 생각하는거랑은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