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

2부 두 아들에게 주는 가훈

이 두 파트 말고는 흥미가 안 생기네

꾸역꾸역 85% 정도 읽은게 아까워서

완독까지 하고자 했으나

흥미가 떨어지니 맘에서 멀어지게 됨

그래도 정약용이 두 아들에게 했던 말들이

내가 이 책에서 젤 바라던 말들인 만큼

얻을 건 나름 얻고 간ㄷr . .

그 동안 문학이 너무 그리웠음

오늘부터 또 야무지게 읽어야겠ㄷ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