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상적으로 읽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남발만 한 거 같은데 혹시 관련해서 몇권 추천해줄 수 있음?
독서 거의 안 해서 너무 두껍진 않은 걸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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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30 22:18
답글
기독교적 내용에 관한 공부는 그냥 흔한 두꺼운 성경 읽는 수밖에 없는 거임? - dc App
익명(124.54)2024-07-31 05:58
파스칼의 팡세가 무신론자를 위한 기독교 호교론이긴함
실제로 2차 세계대전때 프랑스 군인들이 많이 봤다고도 하고
익명(220.78)2024-07-31 08:07
기독교 관련 서적으로 두껍지 않은 책으로 IVP, 비아, 복있는 사람들 출판사에서 나온 책 중에 관심 있는 것으로 시작해도 좋음.
keaton(211.187)2024-07-31 09:05
무신론자인데 <비아>에서 나온 도서는 책 자체를 잘 만들어서 꾸준히 구입하고 읽고 있음. 비아는 얇지만 단단한 책을 많이 출판함. 몇권 추천하자면 성경을 처음부터 읽기는 분량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신약의 4대 복음서 읽은 다음에 리처드 버릿지 저 <복음서와 만나다> 읽으면 좋음. 4대 복음서의 주 독자층이 누구인지 텍스트의 구조가 형식적 완결성을 어떻게 갖추고 있는지 알 수 있음. 그 외에 비아 책 중에 <성서의 형성>, <그리스도교 역사와 만나다>,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교>, <그리스도교 신앙을 말하다>,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이 입 맞출 때> 등 추천함. IVP에서 나온 <슬기로운 신학독서>도 바람직한 신학책 읽는 독법을 알려주어서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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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내용에 관한 공부는 그냥 흔한 두꺼운 성경 읽는 수밖에 없는 거임? - dc App
파스칼의 팡세가 무신론자를 위한 기독교 호교론이긴함 실제로 2차 세계대전때 프랑스 군인들이 많이 봤다고도 하고
기독교 관련 서적으로 두껍지 않은 책으로 IVP, 비아, 복있는 사람들 출판사에서 나온 책 중에 관심 있는 것으로 시작해도 좋음.
무신론자인데 <비아>에서 나온 도서는 책 자체를 잘 만들어서 꾸준히 구입하고 읽고 있음. 비아는 얇지만 단단한 책을 많이 출판함. 몇권 추천하자면 성경을 처음부터 읽기는 분량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신약의 4대 복음서 읽은 다음에 리처드 버릿지 저 <복음서와 만나다> 읽으면 좋음. 4대 복음서의 주 독자층이 누구인지 텍스트의 구조가 형식적 완결성을 어떻게 갖추고 있는지 알 수 있음. 그 외에 비아 책 중에 <성서의 형성>, <그리스도교 역사와 만나다>,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교>, <그리스도교 신앙을 말하다>,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이 입 맞출 때> 등 추천함. IVP에서 나온 <슬기로운 신학독서>도 바람직한 신학책 읽는 독법을 알려주어서 유익함.
<케임브리지 카프카 입문> 카프카 연구소 소장이 쓴 책인데 카프카 해설서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