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흥미가 안가는 책이 맞나
전에 들은 교양수업이랑 흐름이 많이 겹쳐서 그런지, 대강 아는 내용 길게 풀어 쓴 느낌이라 더 흥미가 안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인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중구난방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암튼 얘는 뭔가 술술 넘어가지 않고 자꾸 흐름이 끊기네
전에 들은 교양수업이랑 흐름이 많이 겹쳐서 그런지, 대강 아는 내용 길게 풀어 쓴 느낌이라 더 흥미가 안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인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중구난방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암튼 얘는 뭔가 술술 넘어가지 않고 자꾸 흐름이 끊기네
아 맞다 이거 저도 저번주엔가 읽었는데 님이랑 감상이 똑같았음. 어중간하게 알고있다보니 지식습득 목적으로서는 전혀 흥미가 안 생기고 정작 작가가 유머러스하게 쓴다는 평이 있어서 집어든 건데 과학책이라 그 유머가 잘 발휘된 것도 아니었음.
오호 유머러스한 느낌은 못받았는데 그런 평도 있구나
ㅇㅇ 발칙한 산책 시리즈가 그렇다고 들음
ㅇㅎ
그러면 보지마. 그야말로 과포자를 위한 과학교양서. 코스모스 봐라 - dc App
코스모스는 이미 읽긴 했음. 그 외에는 이기적 유전자 정도. 저게 전부라 과학쪽 교양서를 너무 안 읽는거 같아서 고른거라
차라리 해커스 같은거 봐. it 핫하잖아. 컴뷰터에 미친 사람들의 가슴 뜨거워지는 미친 열정. 요즘 제목은 다를텐데 위낙 it 고전이라 재발행 되서. - dc App
해커 광기의 랩소디 로 나오네 - dc App
오 함 읽어볼게 ㄱㅅ
빌 브라이슨 책은 어떤걸 집어도 평타 이상인데 이상하군.
생각해보면 내가 책이 아니라 과학에 흥미없는걸수도
과학 이야기반 잡 이야기 반이라서 나도 재미없었음. 그런 이야기가 이해 돕기 위해서 적절하게 들어가는게 아니라 비중이 너무 크고 쓸데없는 이야기도 너무 많음
참고로 나는 과학 교양서 좋아함. 수많은 과학 교양서에서 쓸데없는 이야기 비중 압도적 1위였음.
ㄹㅇ 한 중간까지 읽었는데 사례집 읽는 느낌이더라
ㅇㅇ 반반 스토리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