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색채가 없는... 은 내 개인적인 경험이랑 많이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 사심으로 7벙는 읽었던 것 같음

현실적이고 쓸쓸한데 또 용기나는 책이라 좋아 노르웨이의 숲은 그냥 조카 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