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산 번역은 뭔가 산문적인데 반해 윤영애 번역은 뭔가 미묘한 리듬감이 느껴짐
시답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윤영애가 나은 것 같다
악의 꽃과 파리의 우울 둘 다
악의 꽃만 두 버전 다 읽어봤는데 인정하는 부분~
악의 꽃만 두 버전 다 읽어봤는데 인정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