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은 읽었지만 머리는 안좋고 수준낮은 재미위주의 소설만 읽다가 갑자기 고전을 읽어 보고 싶어져서, 별다른 배경지식 없이 단지 이방인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원래 재미가 없나요? 제가 너무 수준 높은 소설로 입문을 한건가요? 해설을 읽어보면 내포되어있는 의미외 상징들을 알게 될테지만 재미만 놓고 봤을때는 잘 모르겠네요.
고전을 시작하고 싶은데 재미도 있으면서 의미있는 소설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자극적인 소재나 내용이라면 더 좋을거같아요. 도파민 중독이거든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원래 재미가 없나요? 제가 너무 수준 높은 소설로 입문을 한건가요? 해설을 읽어보면 내포되어있는 의미외 상징들을 알게 될테지만 재미만 놓고 봤을때는 잘 모르겠네요.
고전을 시작하고 싶은데 재미도 있으면서 의미있는 소설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자극적인 소재나 내용이라면 더 좋을거같아요. 도파민 중독이거든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뮈 재미 없으면 1984 ㄱㄱ - dc App
죄와벌
애초에 문학하려고 쓴게 아니라 문학을 가장해서 자기 철학할라고 쓴 글이라 그래요
그렇군요 어려워요 ㅠㅠ
재미없음
재미 없는거 맞음...
삶이 지랄맞고 우울하면 재밌는듯
님이 원하는 내용은 도1끼 죄와벌 똘이 안나 카레니나 이런거에 있을듯
카뮈는 철학을 위해 글쓰는 스타일이라, 초반부터 어려운 걸로 시작하면 입문하기 힘듦. 일단 자극적인 작가로는 도스토옙스키나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정도 떠오르니까, 이 작가들 책ㄱㄱ - dc App
오히려 이렇게 모르겠는걸 모르겠다고 말하는게 좋다고 본다. 이해못하고 이해한 척 하는 사람들보단
이방인 개재밌었는디 내용만으로도
난 이방인 존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