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 아래서 처럼 수도원이나
[일반] 라틴어 학교 같은데서 고통받는 소설 있음?
익명(106.101)
2024-07-3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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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예초
생도 퇴를레스의 혼란
학교에서 고통 받는건 영국 퍼블릭 스쿨 졸업생들 회고록 같은거 봐라. (부모님이 곁에 있어야할) 어린나이에 보통 입학하고, 낯선 환경에서 혼란기 겪고, 어린나이에 사회생활(이라고 적고 군대에 가까운 기강...) 거치는데 트라우마 많이들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