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문제생길거 같으면 핸드폰 쥐어주거나


뭐 틀어줄까? 하는 부모보단


만화책이랄지라도 책 사서 읽히는 부모가 더 나이보일정도



개인 일화인데  딸은 별생각없이 서점 들어왔는데


82년생 김지영 한번 읽어보자 하며 강제 권유하던 ㅇㅁ 본 이후론 


다 혜자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