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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스포가 있을 수 있음
책의 제목을 읽었을때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
이전 가가 형사의 죽였다 시리즈를 되돌아 보자
내가 그를 죽였다
둘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인칭이 명확하고 직관적이다
반면 이번 소설은
당신=?
누군가= ?
용의자도 모른다
죽은 사람도 모른다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져 있다
예전에 용의자 X의 헌신을 읽어보았다면
그냥 훅훅 넘겨서 기억에도 사라진
책에서 첫 부분이 얼마나 소름 끼치는지를
느끼셨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의 진범을 맞추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작가가 이번 책의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를 고민하며 읽어간다면
더욱 재미있다고 말할 수는 있다
절대로 작가가 만들어 놓은 흐름에
몸을 맡기지 말것
독자도 어느새 작중 속 피해자들 처럼
고개만 끄떡이다 끝나있을테니
- dc official App
이거도 고점?
난 가가 시리즈는 항상 최고임 섬세함이 너무 좋음 근데 '악의'만큼은 아니네 - dc App
가가 이름 볼 때마다 왜 아직도 웃길까
가가 - dc App
가가와 현 ㅋㅋ
궁금한게 도모카의 계획을 하루나는 어케 알고있는 거임?
몰랐다고 봐야하지 않음? 나는 남편의 죽음은 우연속에 우연이 만나 이루어진 살인이라고 생각함 - dc App
마지막에 실토하는 이야기 할 때 파티하는 사람들 보면서 도모카한테ㅜ쥭을지도 모르고 쟈밌게 논다 이런말이 있었는데 회상식인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