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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작가 책은 이번이 처음
ㅡ소설은 문장위주보다는 스토리 위주의소설
ㅡ작가 다른소설보니 다 시사,사회적으로 자극적인 소재만 있던데. 소재빨 작가라는 생각
ㅡ본인도 한국문학의 편협한 수준.그러니까 소위 문장에 힘을 졸라주는 작품들만 빨고. 장르소설,서사위주의 소설을 홀대하는것도 불만이기는하나 장강명이라는 작가를 지지하고싶지는않다
ㅡ작가소개에 ㅇㅇ문학상 몇개수상등이 적혀있던데. 고작 이런 작품에 상을 주나?라는생각. 걍 소재빨 작가에게 뭔
그 사람의 다른 소설도 다 그래. 스토리조차 인터넷에서 수집한 이야기들 인위적으로 짜깁기한 티가 너무 나고. 봉제선이 다 드러남.
그 사람이 취재한 내용도 있고. 그런데 읽으면 르포 느낌이 날뿐 소설로서의 매력은 약하지.
그 책이 좀 별로인 거지 표백 댓글부대는 ㄱㅊ
댓글부대도 소재빨임 심지어 마무리도 어설프다
에세이만 읽었는데 동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