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눈팅 좀 해봤는데

그냥 짤막한 후기 정도 올라오고

대부분 글이

~~ 독갤은 ~~ 작가는 싫어해?

~~ 책 샀다

~~ 읽어볼 예정

~~ 자계서는 쓰레기

~~ 너희는 왜 ~~라고 생각해?

~~ 낄끼ㄹ거리면서, 배꼽잡으면서, 킥킥거리면서

~~ 이 위대하다고 생각해?

문학의 가치는 뭘까?

속독 어떻게 해?




뭐 이런 잡담 수준의 이야기만 반복되는데

어떤 사람들은 책은 안 읽고 여기서 댓글 다는데만 치중하는 것 같기도 하고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