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카차 호이어,《피와 철》이 출간돼서 구매 리스트에 추가했는데 독일제국 역사를 알려면 프랑스혁명도 꼭 짚고 넘어가야할거 같아서...
에릭홉스봄,《혁명의 시대》만 읽어봤는데 18세기를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이라는 이중혁명의 시대로 규정하고 논지를 전개해 나가는 게 흥미로웠음.

딴 책 또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