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화>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세 편 읽었는데

사람이 무언가를 글로 

이렇게까지 묘사할 수 있다는게 가능한 거구나 

란 생각이 계속 듦

단명한게 너무나 아쉬운 작가..

이번에 책 잘 고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