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아닌듯?" 하고 침묵했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끝남.
근데 미끼를 물면?
이미 작가로서의 정체성은 희미해졌으며
그냥저냥 유명한 셀럽으로 끝났었을지도 모를 자신의 삶에
그것이 비록 타인의 삶을 침범하는 광기일지라도
기회가 주어짐.
리스크는 당연히, 말년에 추해졌다는 평가겠지
하지만 악동으로서의 정체성을 되찾는 것이기도 함.
물론 찐천재들은 스케일이 다른 미친 짓을 저지르기도 하겠지만
예전부터 김영하가 저지르는 일탈이란 이정도긴 했음
뭐 그건 작가로서의, 혹은 사회규범의 한계이겠지
이번 달은 아랑은 왜 재독 해야겠다.
개정판에서 100쪽이나 줄어든 게 무엇 때문인지 내 눈으로 확인한다..
- dc official App
그냥 관심달라고 바이럴하는거같음
무슨 관심? - dc App
'이미'따위는 팬보이적인 관점이고 현실은 관심이 꺼질때마다 불붙여줘야 하는게 마케팅이고 비즈니스다 글쓴게이야...
무슨 관심인진 말 못하고 걍 아무튼 관심무새;; - dc App
관심이 관심이지 뭐라고 답해야됨?
네가 말하는 김영하가 받고자 의도한 관심이 뭐냐고. 관심의 종류가 하나만 있는 게 아니잖아.
걍 아예 이해를 못 하는 거 같으니 예를 들어봄. "막 태어난 신생아가 부모에게 받는 관심" "트럼프 암살시도범이 받고 있는 관심" 이 두 개가 같음? 다르지?
이거조차 차이를 못 느끼면 걍 할 말이 없다. 네가 이김.
아오 정공하나 잘못 걸렸노
이새낀 걍 12시간 동안 논리가 "아무튼 관심받으려는 거임"에서 발전하질 않네. 심지어 자기가 말하는 관심이 뭔지 자기도 모름
바이럴은 롱블랙이 하고 있지 ㅋㅋㅋㅋ
이미 국내탑티어 인지도 소설가 vs 좆듣보하꼬회사. 둘 중 이번 사태로 누가 더 바이럴이 됐을까?
한창 에스트로겐 분비될 나이긴해...
글도 못쓰는데 자기 글은 안 쓰고 쓸데없는것에 집착함
악동은 무슨 악에 받친 똥도 아니고
ㅋ 뭐 대단한 거 쓰셨나 - dc App
ㅇㅇ 네가 남은 일평생 아무리 노력하고 부모 등골에 할배할매 등골까지 싹 다 빨아도 너한텐 김영하 반도 못 따라가는 인생만 남았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