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알바했었을때 사장이 말해줬던 책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다시 생각나 한번 찾아봐 읽으려고 함
사장이 말했던 최대한 당시 그대로를 이야기해보자면
요새 베스트 셀러들은 다 정해졌다 이러면서 자신은 이 책을 아직까지도 가장 높게 평가한다고 그랬음
그 책 내용이 많은 수의 인원들을 가두고 대규모 실험을 해서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게끔 해준다는데..
책 내용은 오래된 기억이라 많이 퇴색됐을 가능성이 높을거같음
빈약한 정보긴한데 이거만 보고 알 수 있는 독붕이 있을까??
스탠리 밀그램이나 군중심리 머 이쪽인감
생각보다 비슷한느낌의 책이 많구나 내 주변사람들은 루시퍼 이펙트라고 추측하던데
엑스페리먼트
지금은 새책으로 안팔고 있나봄? 절판이라 뜨넹
죄수의 딜레마 이런거 아니가
윌리엄 파운드스톤 책?
ㅇㅇ
오징어게임이네 - dc App
오징어게임 심리학 검색해보니까 2020년 이후에 나온 것들이던데 내가 말한거는 그보다 더 오래됐음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나중에 한번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