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종종 '책장 옆에 있는 몇 번째 책의 몇 페이지의 첫 문장을 댓글로 쓰기' 같은 글 올라오던데


댓글도 10개 넘게 달리고, 이런 곳도 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