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종종 '책장 옆에 있는 몇 번째 책의 몇 페이지의 첫 문장을 댓글로 쓰기' 같은 글 올라오던데
댓글도 10개 넘게 달리고, 이런 곳도 있구나 싶었음
...ㄹㅇ재미있음?
와 존나 재밌다 이런 느낌이라기보다는 신선함? 책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의 유대나 공감대 형성 그런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ㄹㅇ재미있음?
와 존나 재밌다 이런 느낌이라기보다는 신선함? 책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의 유대나 공감대 형성 그런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