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권 정도.
짬나는 시간에 에세이,미야모토 무사시
집에서 에세이,사조영웅전
취짐 전 이문열<삼국지>
요시카와 에이지<미야모토 무사시>
김용<사조영웅전>
가독성 상타치라고 생각하는데 책은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아야 해.
에세이 중 천선란<아무튼, 디지몬> 이것도 괜찮음 특히 유년기에 디지몬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다면 ㅎ
나는 5권 정도.
짬나는 시간에 에세이,미야모토 무사시
집에서 에세이,사조영웅전
취짐 전 이문열<삼국지>
요시카와 에이지<미야모토 무사시>
김용<사조영웅전>
가독성 상타치라고 생각하는데 책은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아야 해.
에세이 중 천선란<아무튼, 디지몬> 이것도 괜찮음 특히 유년기에 디지몬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다면 ㅎ
왜살아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인명(人命)이라는건 천명(天命)이기 때문에 마지못해 살아가는거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라는 말이 있듯 이왕 사는거 사는거지. 딱히 큰 대의를 위해 사는건 아님.
나는 보통 2권 많아야 3권 안넘어감
아 그렇구나. 여러가지 방법을 다 해봤는데 나는 진득하게 1권 독파하는게 집중력 떨어지더라고 그래서 여러 권을 읽는 방식으로 해보고 있음.
난 책이 좆같이 재미없다 싶을떄만 병렬로 전환
ㅋㅋ ㅈ같은 책 끝가지는 읽어? 나는 예전에 꾸역꾸역 돈 아까워 읽었는데 이게 오히려 역효과 나더라고 심하면 독서욕 확 떨어뜨림. 그냥 ㅈ같은책은 안 읽음 ㅎ 내가 그 책의 수준에 못 따라간다고 생각하고 ㅎ
재미는 없지만 뭔가 내가 얻어갈만한 내용이 하나라도 있는 느낌이면 병렬로라도 끝까지 읽고 병신인 거 같으면 걍 치움
나두 네다섯권.. 이랄지 찍먹이 많음 완독 안하는 책이 많음 ㅋㅋ
요즘 드는 생각은 책은 숙제처럼 생각하면 안 되는 것 같아. 물론 이게 학습지, 교재는 예외고 픽션, 논픽션 한에서는 부담 가지 않는 선에서 즐기는 게 즐독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ㅋ.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일단 독서에 취미 붙여보려고 하는 중이라 완독보단 그냥 글자를 읽는 노력을 하는 중.. 언젠간 완독하는 책이 있겠지 ㅎㅎ
요즘은 안함
약간 집중력 하타치고 끈기 없는 사람은 병렬 독서가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을듯함
인생은 악이다. 악으로 깡으로 한 권만 붙잡고 마지막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조진다. - dc App
난 그런 근성이 없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