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도태인간이 보고 공감하고 분노하다 카타르시스 느낄만한노르웨이의숲은 간지나서 읽어보려다 걍 정신병 걸린놈의 징징이라길래 거름고전영화로 치면 택시 드라이버 느낌? 참고로 좀 무식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막 여운을 주고 이런것도 좋은데 좀 통쾌한 결말이면 더 좋을듯
지하생활자의 수기
ㄱㅅㄱㅅ 작가부터 믿음이 가네
‘ 금 각 사 ’
금각사 = 조커 = 택시드라이버 삼위일체임 그냥
설명만 들어봐도 내가 원하는 책 느낌이구만 ㅋㅋ ㄱㅅㄱ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명인간(허버트 조지 웰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투명인간부터 빌려서 봐야겠다
메뚜기의 날 ㄱㄱ다
금각사 딱이네
ㄹㅇ 윗댓이 추천해줘서 찾아보니까 딱 내 취향인듯
독갤 4대 찐따 소설을 아시나요...
인간실격, 금각사, 지하로부터의 수기, 호밀밭의 파수꾼 or 생의 이면
여기서 지하수기가 일짱임
이건 <메뚜기의 날>이지
영화 파이트 클럽도 좋아할거 같네 - dc App
금각사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