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도태인간이 보고 공감하고 분노하다 카타르시스 느낄만한

노르웨이의숲은 간지나서 읽어보려다 걍 정신병 걸린놈의 징징이라길래 거름

고전영화로 치면 택시 드라이버 느낌? 
참고로 좀 무식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막 여운을 주고 이런것도 좋은데 좀 통쾌한 결말이면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