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델의 정치성향을 떠나서
내 독해력이 오르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질수록, 이 책을 다시 읽었을 때 깨닫는 게 더 많아지는 것 같음
독서 제대로 한지 5년 지났고 이 책만 4번 읽는데 확실히 이 책이 주는 통찰력이 어마어마한듯. 괜히 필독서, 베스트셀러가 아녀~
샌델의 정치성향을 떠나서
내 독해력이 오르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질수록, 이 책을 다시 읽었을 때 깨닫는 게 더 많아지는 것 같음
독서 제대로 한지 5년 지났고 이 책만 4번 읽는데 확실히 이 책이 주는 통찰력이 어마어마한듯. 괜히 필독서, 베스트셀러가 아녀~
ㅇㅈ
그정도임?
센델 할배 강의한거 모아놓은거라 볼만함
근데 이건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을 수도 있음 나는 평소에 답이 안나오는, 예민한 주제에 대해서 항상 생각을 하면서 살다보니까 이 책이 나한텐 goat임
재난 상황에서의 폭리는 옳은가? 이런거 있음
오홍
샌델 주관이 너무 많이 개입되어서 별로임 루이스 포이만이 쓴 윤리학 추천 - dc App
샌델 이거 보고 쓴 거 같다고 생각될 정도임 - dc App
ㅇㅋ 읽어봄
애초에 철학서는 주관이 개입되는게 정상 아닌가 그래도 최대한 중립적으로 썼던데
조금이 아니라 많이 개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