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체가 미쳤더라
뭐라해야하지
비유의 비유라 해야하나
마치 세상을 정물화로 그린 듯한? 후각에서 광경을 보고 시각에서 소리를 듣는 사람 같았음
보고서 화사 때려치고 10년 집필해서 썼다던데 그럴만하더라 싶더라
번역 덕인지 프랑스어 자체 특인지 몰라도 그 필체, 비유, 추상 같은 게 인상이 깊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음
제목이 아마 13인의 뭐시기였나 쌍둥이 자매가 있는 몰락한 옛날 저택에 일어났던 걸 젊은 여작가가 가서 할머니한테 인터뷰 하는 내용이었는데
뭐라해야하지
비유의 비유라 해야하나
마치 세상을 정물화로 그린 듯한? 후각에서 광경을 보고 시각에서 소리를 듣는 사람 같았음
보고서 화사 때려치고 10년 집필해서 썼다던데 그럴만하더라 싶더라
번역 덕인지 프랑스어 자체 특인지 몰라도 그 필체, 비유, 추상 같은 게 인상이 깊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음
제목이 아마 13인의 뭐시기였나 쌍둥이 자매가 있는 몰락한 옛날 저택에 일어났던 걸 젊은 여작가가 가서 할머니한테 인터뷰 하는 내용이었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