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학 관련한 영화, 드라마 너무 좋아하는데
고전 명작은 상업성이 떨어져서 그런지 수입,배급이 잘 안되더라...ㅜㅜ
1. 영화 에밀리 : 에밀리 브론테의 일생을 그린 영화 - 2022년에 개봉한 걸로 아는데, 우리나라에선 수입 안됨.
2. To walk invisible (bbc 드라마) : 브론테 자매들 이야기인데 ebs에서 새벽에 한번 방영해줬던 걸로 아는데... 자막 버전의 영상은 찾아보기 어렵더라.
3. gentle man in moscow : 모스크바의 신사 원작 드라마인데, 티빙에서 방영해준다고 카더라 뉴스 떴다가 제작사랑 계약이 종료되면서 결국 무산됨.
최근에 보고 싶은 영화,드라마 위주로 몇개 끄적였는데...
영어를 잘 못해도 한번 꼭 보고 싶어서 직구로 dvd 구할 수 있는 건 사는 편임.
그래도 예전엔 돈이 안되는 영화,드라마라도 수입해서 배급해주는 곳이 있었는데... ott시장이 열리면서 흥행 위주로 제작하는 분위기라 고전 명작은 안 만드는 추세고, 기존에 볼 수 있었던 작품들도 종료되고 이제 많이 사라지고...ㅜㅜ
아까비... bbc 전쟁과 평화를 워낙 재밌게 봐서 bbc판 안나 카레니나도 나왔으면 했는데~~~
독붕이 중에 재밌게 본 원작 소설 영화/드라마 있음 댓글로 알려주길 바람
영화는 아니고 해리 포터 원작 정주행 중인데 개꿀잼임 영화 하나도 안봐서
해리포터는 말해 뭐해ㅋㅋ 영화는 정주행은 아니더라도 겨울시즌에 꼭 한 시리즈는 꼭 챙겨보는 듯. 책 보고 영화 보면 실망할 수도 있는데~ 이왕 볼거면 책 먼저 읽고 영화 보는게 낫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갠적으론 미디어화 중 제일 좋았던듯 - dc App
소설 읽고 영화도 봐야겠네 ^^b
간밤에 오징어, 명태 이리(milt)넣은 대파 무 신라면에 스페인 산 와인 3잔 마시고 열대야 속에서 <모스크바의 신사> 시즌 1 총 8회 중 3회까지 시청했는데 진짜 재밌었음 푸쉬킨도 흑백 혼혈인 것은 알았지만 당시 러시아에 흑백 혼혈 그렇게 많은 것 의외였음
나도 모스크바의 신사 보고 싶다. 부럽네ㅜ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