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백골이 된 상태로 합리적이지 못한 결정하는) 로맨스
약간 초차원적이고 초인지적이긴 하지만 아무튼 서로 사랑? 하고 희생? 을 더 없을만치 서로 하기는 하니 백?합로맨스
백?합? 아무튼 백합이라?고 쳐도 될듯?
아닌가 시발? 아니 뭐 백?합? 백합이 뭐?지?
아무튼 봇치가 막 엉망?진창 막?당하니까 백합?
진짜 이쯤되면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다소 남성성을 띄는 코바야시 상이라는 주된 관찰자가 여성적인 상대들에게 자기 남성성을 필두로 희생당하는 듯 하면서 인간 사회의 질서로 다시 초월적 존재들을 다시 휘두르며 누르는 공-수 역전의 구도가 번갈아가며 이루어지니 백합이라고 쳐도 될?듯??
이런거만 모으?면 재미가 있을것 같은데 지겨우니까 나중에 만화를 훨씬 더 많이 본 다음에 해야지
+) 다소 이론적인 구분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임
뭐 이딴걸 왜 해야하나 싶기는 하지만
일단 융 적인 그런거로다가 보면은 완전한 인간은 자기 안의 다른 성별의 존재를 인정하고 느끼는 사람임
그러면 어떤 여자 A랑 B가 있다고 쳐서
A가 완전 - B가 불완전
A가 불완전 - B가 불완전
완전하게 양성적으로 되어먹은 사람들끼리 뷰비지는 않을 거 같애.. 아닌가 할 수도 있나 시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오..
하지만 어차피 코바야시 어른들의 책에선 항상 뭔가 생겨버리고...
도대체 독붕이는 무엇을 보고 다니는 건가요
뭔데 설명 좀
백합이 없는데요 - dc App
백합맞는것을
약간 맛이 간 사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