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분량인 제 22~30장 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4일, 제 31~41장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댓글 2
초반에 사랑과 결혼에 대해 말하는 부분에서 요즘과 하등 변함이 없는 것이 되려 신기했다. 결혼과 일부일처제 이런 것들이 그만큼 구시대적이라는 걸까 아니면 궁극적이라는 걸까?
중간에 신성한 원숭이 나오는거 너무 웃김. 하필 소재를 찾아도 이런걸 ㅋㅋ 그리고 질문하고 엉뚱한 대답하는거 보면서 오늘날의 점보고 하는거 생각남. 당시에도 타로나 점술에 대해서 비판적인거도 웃김. 인간은 정말 변하지 않는거 같다.
Aftnt(wfzr25lzmpnx)2024-08-03 06:58
답글
배타고 떠나서 만난 공작부인이 돈키호테 유명하다고 알아본거 웃기다ㅋㅋ 직전에 산초랑 돈키호테랑 임금 계산 가지고 싸운거 개인적으로 그렇게 웃기지만은 않음.. 일할 때 항상 협상이 함께하는게 생각나면서 좀 스트레스였음
초반에 사랑과 결혼에 대해 말하는 부분에서 요즘과 하등 변함이 없는 것이 되려 신기했다. 결혼과 일부일처제 이런 것들이 그만큼 구시대적이라는 걸까 아니면 궁극적이라는 걸까? 중간에 신성한 원숭이 나오는거 너무 웃김. 하필 소재를 찾아도 이런걸 ㅋㅋ 그리고 질문하고 엉뚱한 대답하는거 보면서 오늘날의 점보고 하는거 생각남. 당시에도 타로나 점술에 대해서 비판적인거도 웃김. 인간은 정말 변하지 않는거 같다.
배타고 떠나서 만난 공작부인이 돈키호테 유명하다고 알아본거 웃기다ㅋㅋ 직전에 산초랑 돈키호테랑 임금 계산 가지고 싸운거 개인적으로 그렇게 웃기지만은 않음.. 일할 때 항상 협상이 함께하는게 생각나면서 좀 스트레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