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독서회중이라 어쩌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읽었는데

이제 헤세 책 크눌프만 읽으면 끝나서 갑자기 좀 끌리네

근데머하는작품임(ㄹㅇ모름)

개인적으로는 유리알유희는 재밌었고 싯다르타는 괜찮았던 것 같음

우려되는건 골드문트 읽어보니까 이새끼 데미안도 그렇고 자가복제 존나 하는 것 같아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