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다양한 타입의 사람들을 보게 되니깐

타인의 삶을 좋다 나쁘다 단정짓거나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려 드는건 안하게 되는것 같음

뭔가 관용 정신(?)이 늘어난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