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의 잡화점 이거 쓴 사람인건 알겠는데 글 생산 공장장임? 뭔 책이 시도때도 없이 나오네?? 58년 개띠던데 이 나이대가 한창 글 쓸때인가???이 사람도 모르냐 하겠지만 여태껏 독서랑 거리가 멀었었음
오히려 너무 다작해서 애매한듯.. 저점은 너무 저점 수준이라 내기준 믿고보는작가는 아니고 그 많은 책중 좋은책을 잘 골라서 읽어야한다 정도?? - dc App
시리즈물이 많던데 처음부터 안 읽으면 다음작 못 읽는 정도인가?
덕후들은 다 챙겨보던데 처음부터 안읽어도 스토리 이해하는데는 크게 어려움 없음. 등장인물의 관계가 겹치는 수준이라.. 세계관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순서대로 보는게 좋긴함.이스터에그같은 느낌?? - dc App
나도 그냥 잡히는 대로 읽고 저번에 읽었던 책 내용 자세하게 기억 못 해도 스토리 이해 괜찮았음 - dc App
군대에서 사서병 했는데 제일 인기 많았음, 근데 내 취향은 아니더라
스토리 자체는 그냥 무난한 추리물들인데 감정 서사가 좀 별로였음, 특히나 친한 친구, 가까운 지인이 죽어도 그런 부분은 쉽게 뭉그러트리면서 오로지 추리를 위한 일변도의 서사가 도드라졌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잘 모르겠네
본인이 다 쓰긴 하는걸까
본인 이름만 빌려주고 실제로는 30명쯤되는 작가 집단이 쓴다는 루머가 있음...
인간적으로 너무 다작이라 그거 아님 집에 문하생들 두고 갸들이 쓴거 자기 명의로 출간 아닐까 의심
게이고보다 많이 쓰는 사람도 꽤 있음
2000년대 초반에는 좋은 작품 많은데, 이제는 거들떠도 안보게되
동조선의 소설신 김성모(소설판)이시다 경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