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읽다가 2023년에 출간된 Veiller sur elle 오랜만에 이어 읽는 중임. (병독)

그런데 돈키호테 이런 문체로 읽다가 

고통을 받는다고 절망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며 그 고통이 아무리 심하다 하더라도 절망에 몸을 맡기는 것은 가장 소심하고 한심한 일이다.

Veiller sur elle 펴니까 문체가

ㄱㅅㄲ. 다시 만나면 너를 죽일거다.

이러고 있어서 웃겼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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