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 볼 거 찾다가 고도를 기다리며 읽는데

극본 형태여서 그런지, 내용이 뭔지 몰라서 그런지 초반내용 잘 안들어온다.....


베케트가 저술할 당시에 배경 알고 보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