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고전으로 깊이를 채우고 개론서로 넓이를 채운다 생각하면 됨 인문고전으로 호메로스 성경 플라톤 단테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칸트 니체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책을 보고 개론서로 맨큐의 경제학, 마이어스 심리학, 힐쉬베르거 철학사, 잰슨 미술사, 서웨이의 일반물리학, 쉬블리의 정치학개론 같은 책을 보는거지 - dc official App
뭐랄까 교양을 건축물같은 시선으로 접근하면 이게 일리있는 거 같기도
아니 흴쉬베르거 오래된책인줄 알았는데 22년도 책이네 표지 좀 쌈뽕하게 바꿔조
오래된 책 맞음
현대소설은요...
핀천 매카시 같은 현대소설은 당연히 고전의 영역에 남을것이기 때문에 인문고전에 포함임 - dc App
개론서의 각 학문의 깊은 버전은...?
개론서 읽으면서 그것도 점점 파고들어가는거지 물리학으로 예를 들자면 미적분 일반물리학 배우고 고전역학 전자기학 현대물리학 수리물리학 배우고 그 다음에 양자역학 상대성이론을 배우는거처럼 - dc App
님은 저거 다 읽어봄?
난 이런 개론서 그냥 글자만 읽는거 같고 나한테 잘 응용이 안되서....그냥 대중적으로 쉽게 쓰여진 것들로 읽는데 늘...로망인긴함....